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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품안에서 ...
촛대봉에 서니...
전날..
안개 자욱한 날씨는 오간데 없고..
하늘을 열어
운해로 뛰어 들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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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6 Point.27071 |
- > 윗 글 - 문바위2010.09.10
- > 아래글 - 대관령 삼양목장2010.09.09
날씨 부조가 크네요.
구름이 파도처럼 치네요.
멋진 산행이었네요.
지리산 산행중 가히 날씨를 가름 하기 어렵습디만.....
환상적인 아름다운 지리산 풍광에 신선이 된듯 한참 머믈러 봅니다.
마치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는 기분입니다.
봄철 인천항 주변의 구름이 아름답더군요..
아름답습니다.
상훈님 부러워요
늘~~~
저도 너무 부럽습니다 계획을 잡아 획 떠나고
오셔서는 열씨미 일하시고 ㅎㅎ 부러버
"심' 보기처럼이나 어려운 사진과 날씨...
파도가 거센날의 해안처럼...
시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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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타이틀이미지 紅枾 님의 [동강할미꽃]](http://www.wildflower.kr/xe/files/attach/images/152062/title_201205.jpg)
아직도 꿈을 꾸고 계시겠네요.. 저 운해로 뛰어내리는 꿈을... 일상에서 가끔 깊은 산행을 하실 수 있는 용기.. 정말 멋지십니다.
구절초도 풀어놔 보셔요... 구절초 향내가 맡고 싶어집니다......
고생하셨네요. 아직은 감내하실 수 있음이니.. 부럽군요.. 많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