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식물명이 정식으로 등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모양새가 일반 꼬리풀에 비교하여 볼 때 많이 다르지요.
아주 소규모로 자라고 있었습니다.
누군가 보호를 해주었으면 싶었지요. 바닷가라는 특성 때문인지 아주 낮게 자리하고 있었어요.
정말 꿈같은 만남이었습니다.
인도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신 선배님께 감사드리구요..
직장에 근무하고 계시면서도 마중 나오셨던 왕자님(?^^)께도 고마운 인사를 드립니다. 

촬영일 2010:08:26 16:05:28 | NIKON D200 | ISO 160 | F/11.0 | 1/160s | 조리개우선 | 스팟측광 | EV -0.33 | Auto W/B | 105mm | 35mm 환산: 157mm | Flash: No
↑↑ 105mm로 저 등대(?)를 집어 넣기는 역부족이었어요. 광각은 없고 일반렌즈로 바꾸기에도 번거롭고..
무리해서 넣어 봤습니다.. 어색하죠~~?? ㅎ

촬영일 2010:08:26 15:58:52 | NIKON D200 | ISO 160 | F/5.6 | 1/1250s | 조리개우선 | 스팟측광 | EV -0.33 | Auto W/B | 105mm | 35mm 환산: 157mm | Flash: No

촬영일 2010:08:26 15:56:41 | NIKON D200 | ISO 160 | F/3.2 | 1/2000s | 조리개우선 | 스팟측광 | EV -0.33 | Auto W/B | 105mm | 35mm 환산: 157mm | Flash: No
↑↑ 그 고운색을 좀 가까이 보고 싶었는데.. 좀 게을러 보이네요. 이 또한 실력부족이니.. 눈 지그시 감고서 봐주셔요.

촬영일 2010:08:26 16:00:00 | NIKON D200 | ISO 160 | F/3.0 | 1/4000s | 조리개우선 | 스팟측광 | EV -0.33 | Auto W/B | 105mm | 35mm 환산: 157mm | Flash: No
꽃이 언제나 저를 기다려 줄지요.
또 사람은~~~
완전히 새로운 앵글입니다.
이 때까지 본 부산 꼬리풀 중 가장 멋진 샷입니다.